숲 작성자 정보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7.07.08 09:40 컨텐츠 정보 5,821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24x65 JPEG 결국. 이것마저 기존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사진이 되고 말았다. 뭔가 다른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0: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표현 하고자 하는 깊이가 어디까지 이실까.. 깊은 물음은 던져주십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3: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음이 편한해 지는 곳입니다. 박채성님의 댓글 박채성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7: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느낌이 좋은 편안한 작품입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7: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숲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멋집니다 김태우님의 댓글 김태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20: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뭔가 표현 하고자 하는 하나를 얻을려면 하나를 잃어야 하는 느낌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오탁선님의 댓글 오탁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9 16: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안개와 어우러진 편백나무 비에흠뻑젖은 곱디고운 여인과같은 자태를봅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19: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냥...기존에 찍는 사진이 거기서 거기라...뭐 다른 것이 없나 하고 찍었는데... 결국...그것이 그것이라는 의미에서...^^ 일명 포인트에 가서 찍는 사진은 이제 큰 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상황만 다를 뿐... 차라리 무명의 산이나 가던 산이더라도 다른 시선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민을 하긴 하지만... 막상 늘 별다를 것이 없어서 아쉽기만 하더군요...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19: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맞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눈으로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사진. 그런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상황이 완벽하지 않아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더 좋은 상황에 한 번 더 가 볼 생각입니다. 특이할 것이 없는 사진. 그렇지만 좋은 사진을 한 번 찍어 보고 싶습니다. 결국 많이 돌아 댕겨야겠죠. 많이 보고...^^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사진을 걸어 두고, 숲속의 향까지 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젠가는 공기도 캔으로 파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맞습니다. 산사진에서 완벽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더 그러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겠지... 막상 꼭 그렇진 않더군요. 그렇지만 사진을 봤을 때 분명 색깔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색깔을 찾는 과정이 어렵긴 하네요...아직도 찾고 있으니까요...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오는 숲길이 주는 매력에 요즘 빠져 있습니다. 비가 오면 그냥 산으로 가게 되더군요. 맑은 날보다 오히려 산이 살아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 천호산님의 댓글 천호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3 20: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7 21: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워낙 먼 곳이긴 하나 한 번 보고 싶어...서울에 사는 지인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근처에 산다면 사계절을 한 번 담아 보고 싶기도 하더군요...한 번씩 가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0: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표현 하고자 하는 깊이가 어디까지 이실까.. 깊은 물음은 던져주십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3: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음이 편한해 지는 곳입니다.
박채성님의 댓글 박채성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7: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느낌이 좋은 편안한 작품입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17: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숲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멋집니다
김태우님의 댓글 김태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8 20: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뭔가 표현 하고자 하는 하나를 얻을려면 하나를 잃어야 하는 느낌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오탁선님의 댓글 오탁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09 16: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안개와 어우러진 편백나무 비에흠뻑젖은 곱디고운 여인과같은 자태를봅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19: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냥...기존에 찍는 사진이 거기서 거기라...뭐 다른 것이 없나 하고 찍었는데... 결국...그것이 그것이라는 의미에서...^^ 일명 포인트에 가서 찍는 사진은 이제 큰 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상황만 다를 뿐... 차라리 무명의 산이나 가던 산이더라도 다른 시선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민을 하긴 하지만... 막상 늘 별다를 것이 없어서 아쉽기만 하더군요...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19: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맞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눈으로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사진. 그런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상황이 완벽하지 않아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더 좋은 상황에 한 번 더 가 볼 생각입니다. 특이할 것이 없는 사진. 그렇지만 좋은 사진을 한 번 찍어 보고 싶습니다. 결국 많이 돌아 댕겨야겠죠. 많이 보고...^^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사진을 걸어 두고, 숲속의 향까지 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젠가는 공기도 캔으로 파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맞습니다. 산사진에서 완벽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더 그러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겠지... 막상 꼭 그렇진 않더군요. 그렇지만 사진을 봤을 때 분명 색깔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색깔을 찾는 과정이 어렵긴 하네요...아직도 찾고 있으니까요...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1 20: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오는 숲길이 주는 매력에 요즘 빠져 있습니다. 비가 오면 그냥 산으로 가게 되더군요. 맑은 날보다 오히려 산이 살아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
천호산님의 댓글 천호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3 20: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07.17 21: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워낙 먼 곳이긴 하나 한 번 보고 싶어...서울에 사는 지인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근처에 산다면 사계절을 한 번 담아 보고 싶기도 하더군요...한 번씩 가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