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설악. 작성자 정보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8.12.21 20:57 컨텐츠 정보 8,958 조회 7 댓글 목록 본문 몸은 대청봉, 마음은 신선봉에 있던날. 설악 대청봉에서.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7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1 23: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선봉으로 뛰어야 한 날이군요.. 그렇지만 대청에서 이런 대운해가 들어온 작품이 발표된것이 없지 않습니까? 23일 밤 뵐수 있을지요.?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6: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산이 바다물에 잠긴 느낌이 드네요. 아름다운 설악산 가을이군요.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7: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대청봉에서 본 설악의 대훈해가 환상입니다... 대청에서 찍고 헬기 타고 신선봉으로 날아가 담았으면 하는 마음이셨을 듯 합니다. 운해에 머리만 보이는 범봉.. 환상입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9: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번 뛰어내려보겠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옆지기가 말려서 그냥 참았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9: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뵙고 싶습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15: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장관입니다. 신선봉이 대수입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대운해를 한꺼번에 담을 수는 더 없지요. 김정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정숙/수산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4 16: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와 어우러진 대청봉의 멋진 모습 .. 너무 좋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1 23: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선봉으로 뛰어야 한 날이군요.. 그렇지만 대청에서 이런 대운해가 들어온 작품이 발표된것이 없지 않습니까? 23일 밤 뵐수 있을지요.?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6: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산이 바다물에 잠긴 느낌이 드네요. 아름다운 설악산 가을이군요.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7: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대청봉에서 본 설악의 대훈해가 환상입니다... 대청에서 찍고 헬기 타고 신선봉으로 날아가 담았으면 하는 마음이셨을 듯 합니다. 운해에 머리만 보이는 범봉.. 환상입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9: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번 뛰어내려보겠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옆지기가 말려서 그냥 참았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09: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뵙고 싶습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15: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장관입니다. 신선봉이 대수입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대운해를 한꺼번에 담을 수는 더 없지요.
김정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정숙/수산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4 16: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와 어우러진 대청봉의 멋진 모습 ..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