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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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올라가는 것이 힘들어 침낭으로 자고 담아 봅니다
이번 장마 기간에 잠시 비가 조금 오는 틈을 타서 1인용텐트 속에서
자고 담아 보앗어요  일출과 만경봉을 넣어 담아 볼려고 했는데
이날은 일출이 영 아니엿어요 이옥행 선생님한테 선수를
빼앗겨 잠이  안올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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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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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철/극공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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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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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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