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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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잠드는 고요한 이 밤에~~~ 노랫 말이 머리를 스치는 밤에
산악사협 총회로 전날에 덕유에 줄 매달려 오르니 시야는 뿌옇지만 나무 가지엔 제법 붙어있다
긴~ 시간을 보내고 자정이 지난시간  ㅎ장실 면회로  외출중에 하늘이 열렸다
뜸드리다 향적봉으루  쌀한 바람이 코끝에 물방울을 맨든다.
상선대 쪽에도 열린다. 그쪽엔 하얀 싸리밥이 나무에 별루 없다
      ...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  하얗턴 가지엔 거짓말 처럼 앙상하다.
밤보다 더 춘 거  같은디,,
요런 모습이라도 보여준 덕유의 신령님께 감사한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안전산행하시고 대박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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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水.김동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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