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각산 작성자 정보 琴山/엄영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4.03.24 06:26 컨텐츠 정보 3,364 조회 11 댓글 26 추천 목록 본문 희미한 등잔불에서는 잘 안 보여 밝게 비춰보기 위해 올려봅니다. 추천 26 추천 琴山/엄영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개인갤러리 1년동안 갤러리에 작성한 글이 없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1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4 09:37 선이 살아있는 추색의 모습 정말 멋집니다. 선이 살아있는 추색의 모습 정말 멋집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4 23:27 빛을 보고 표현 하시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빛을 보고 표현 하시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10:06 빛에 따라 이렇게나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심에 감탄합니다. 천의 얼굴을 간직한 산을 동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빛에 따라 이렇게나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심에 감탄합니다. 천의 얼굴을 간직한 산을 동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11:37 따듯한 햇살에 잠시 쉬어가야할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꽃피는 산정에서 뵙겠습니다. 따듯한 햇살에 잠시 쉬어가야할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꽃피는 산정에서 뵙겠습니다. 김광래/당산님의 댓글 김광래/당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19:56 골골이 멋진 색동옷이 멋집니다. 골골이 멋진 색동옷이 멋집니다. chugger/이종건님의 댓글 chugger/이종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20:41 아름다운 빛의 세상 잘 보고 갑니다. 늘 건안하세요. 아름다운 빛의 세상 잘 보고 갑니다. 늘 건안하세요. 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임흥빈/山 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6 09:36 오색의 빛이 환상적입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오색의 빛이 환상적입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6 15:56 멋진빛의 세상을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멋진빛의 세상을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琴山/엄영섭님의 댓글 琴山/엄영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6 19:10 산에서 사시는 우리 식구들 뵈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요즘 이상기온으로 날씨도 좋지 못하고 흉작입니다 옛날 역사를 통해 보면 나라에 흉작이 들어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을 때 대궐 곳간문을 열어 백성들의 기근을 면했다합니다. 우리도 이시기에 남감사님이 말한 창고작을 내 놓아 꺼져가는 불을 뜨겁게 달구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에서 사시는 우리 식구들 뵈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요즘 이상기온으로 날씨도 좋지 못하고 흉작입니다 옛날 역사를 통해 보면 나라에 흉작이 들어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을 때 대궐 곳간문을 열어 백성들의 기근을 면했다합니다. 우리도 이시기에 남감사님이 말한 창고작을 내 놓아 꺼져가는 불을 뜨겁게 달구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8 09:41 빛의 환희입니다 즐감합니다 빛의 환희입니다 즐감합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30 22:29 멋진 빛을 담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빛을 담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4 09:37 선이 살아있는 추색의 모습 정말 멋집니다. 선이 살아있는 추색의 모습 정말 멋집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4 23:27 빛을 보고 표현 하시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빛을 보고 표현 하시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10:06 빛에 따라 이렇게나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심에 감탄합니다. 천의 얼굴을 간직한 산을 동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빛에 따라 이렇게나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심에 감탄합니다. 천의 얼굴을 간직한 산을 동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11:37 따듯한 햇살에 잠시 쉬어가야할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꽃피는 산정에서 뵙겠습니다. 따듯한 햇살에 잠시 쉬어가야할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꽃피는 산정에서 뵙겠습니다.
김광래/당산님의 댓글 김광래/당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19:56 골골이 멋진 색동옷이 멋집니다. 골골이 멋진 색동옷이 멋집니다.
chugger/이종건님의 댓글 chugger/이종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5 20:41 아름다운 빛의 세상 잘 보고 갑니다. 늘 건안하세요. 아름다운 빛의 세상 잘 보고 갑니다. 늘 건안하세요.
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임흥빈/山 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6 09:36 오색의 빛이 환상적입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오색의 빛이 환상적입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6 15:56 멋진빛의 세상을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멋진빛의 세상을 볼수있어 영광입니다.~~
琴山/엄영섭님의 댓글 琴山/엄영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6 19:10 산에서 사시는 우리 식구들 뵈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요즘 이상기온으로 날씨도 좋지 못하고 흉작입니다 옛날 역사를 통해 보면 나라에 흉작이 들어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을 때 대궐 곳간문을 열어 백성들의 기근을 면했다합니다. 우리도 이시기에 남감사님이 말한 창고작을 내 놓아 꺼져가는 불을 뜨겁게 달구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에서 사시는 우리 식구들 뵈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요즘 이상기온으로 날씨도 좋지 못하고 흉작입니다 옛날 역사를 통해 보면 나라에 흉작이 들어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을 때 대궐 곳간문을 열어 백성들의 기근을 면했다합니다. 우리도 이시기에 남감사님이 말한 창고작을 내 놓아 꺼져가는 불을 뜨겁게 달구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28 09:41 빛의 환희입니다 즐감합니다 빛의 환희입니다 즐감합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3.30 22:29 멋진 빛을 담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빛을 담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