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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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비바람과 눈보라에를 견디면서

기기기기기깅

밤마다 크게 울어대던 철탑

철탑에 크게 붙어있던 상고대와 얼음이 떨어지면서 날 죽이려고 한적도 있고

그저 그 모습과 쇳소리로 울어대던 모습이 싫어 사라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막상 사라지고 나니 가끔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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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철/극공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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