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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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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고심끝에 줄이고 줄여도 태생적인 한계로 30킬로 아래로 내리지를 못했다.
지고 가야할 업보가 장난이 아니다....
피팅을 마치고서 움직여보니 아드레날린이 마구마구 넘쳐나는 기분이다.
날씨가 눅눅치 않아 본업은 뒷전으로 미뤄야 할듯 하지만,
반가운 분들과의 만남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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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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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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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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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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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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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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