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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게 얼어죽은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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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아들... 지나야...

태생이;;

고급 스튜디오에서 따신밥 먹으며 호강했어야 할터인데...

부모 잘못만난죄로...

맨날 고생이구나...

고맙고 미안하다...

ㅎㅎ

필름한캇트 버렸지말입니다...

어제;;

첫컷에는 서리가 하나도 없었는데

두번째 장노출하고 보니 서리가 두껍게...

여러겹 벗겨냈더니 렌즈가 보이네요...

히히



지나 f

47xl

습훼셜 쌩스투...

똑딱이 협찬해준 홀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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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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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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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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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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