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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갤러리 지리산 길 섶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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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내부 전경입니다.
약 100 여명이 집회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 본 협회의 행사를 이 곳에서 개최하게 됩니다.

오늘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여 축하 못했음을 강작가에게 말씀드렸습니다
당초 5월 초 달궁야영장에서 친교의 밤 행사를 계획 하였으나  4월 중에
강병규 갤러리를 오픈 한다고 하기에 시기적으로 두 행사가 가까워서
그러면 친교의 밤 행사를 장소 변경하여 강병규갤러리로  하면 개업 
축하의 의미가 될 것으로 판단하여  장소 변경을 이사회에서 결정한 것을 
강 작가도 알고 계시므로 서운 해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축하연과 협회 친교의 밤을 성대히 준비하오니 
주위에 산악사진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나  산악인들을 많이 초대하여 주시기 바람니다바람에도 걸리지 않는 무애의 삶을 사는 것.
모든 이의 바램이고 선진들이 궁극적으로 지향한  도의 이름일 것 입니다.

지리산민이 되어 저 높은 창조의 지리산학을 꿈꾸는 것은 
모든 이의 로망일 것입니다.늘 앞선 지표가 되옵시길,

이 곳이 지리를 사랑하는 이들이 찿는  모든 이의 
로뎀 나무이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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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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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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