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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봉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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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산꾼들 비를 온 몸으로 맞고비박지에서 만난 지리99의 반가운 얼굴들
기쁜인연님, 이우식님. 김정주님 .슬이님.그리고 산랑님과 기념 촬영.
아침식사후 광양의 이현호님과 헤어져서 장터목으로 이동하다..

중봉 진달래가 만개했다는 정보를 듣고 능파와 진달래.. 
대운해와 진달래.그런 그림을 머리속에 그리고 올랐지만
깨끗한 일출만 있었다.

정상엔 얼음이 얼었다.
최저 기온이 6도이상 떨어져 
운해가 들어 올 것이라 기대했지만  운해는 없었다.
뿐더러  내린 비로 진달래는 모두  떨어지고 없었다.

약간의 고산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포인트의 진달래 나무를
비닐로 덮어 준다면  비 바람을 견딜 수 있는데.. 
내가 조금만 일찍 올랐어도  
중봉의 진달래 촬영을 할 수 있었을 것을 아쉬 웠다..

중봉 진달래철에 
벌써 4년을  올랐지만 만족 할 만한 그림이 없다..


..제석봉의 철쭉은 이제 꽃 망울을 맺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6월 첫째주는 제석에서  뵙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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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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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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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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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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