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분류 별을 따는 길............(무박 화대 종주 그 먼 길의 기록) 작성자 정보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8.03 14:41 컨텐츠 정보 29,768 조회 6 댓글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6 박유조/윤산님의 댓글 박유조/윤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3 15: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우선 이사장님의 산행을 무사히종주하였음을 축하드립니다. 물론건강하시겠지요. 이사장님의 인내심과 체력에 존경스럽습니다. 한편부럽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전날 촬영을 함께했던 박유조입니다. 초면에 결레는 없었는지요?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염치없지만 다음에 또함께할수있는 기회가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참 김승기 이사님에게도 감사드리고싶습니다.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3 15: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을 동경하는 그 마음과는 달리 육체는 자신과의 부단한 싸움을 계속하여야만 하는 고단한 여정임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군요.!! 그리고 그 고단한 육체적 피로는 단시간의 휴식으로 시원한 산들바람에 땀방울 식듯이 사라져 뒤돌아서서 다시금 산을 동경하게 만드는 마약과도 같다고나 할까요!!!...정말 훌륭하십니다...그리고 준님도... 산을 향한 끝없는 동경과 열정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3 16: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에 대한 대단한 열정과 체력 그리고 철학에 감복합니다. 지난 유월에 지리종주하며 느꼈던 고통과 갈등 그리고 완주한 후에 희열이 교차를 하는군요. 또, 사투리를 글로 보는 난해함이 소리내어 읽으니 재미가 제법 맛깔스럽고 솔솔합니다.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8.04 10: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 종주를 축하드립니다. 무한히 샘 솟는 그 체력이 부럽습니다. 이번 휴가(지난주 토요일 부터...) 설악 공룡을 담으려 했건만 갑자기 일이 있어 휴가도 반납(?)한 채 삼실에서 개기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혼자 야간 산행을 즐기는지라 자신과의 싸움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가끔씩 되내이는 질문. 이 깊은 산속에서 왜이런 고생을 사서하는지? 하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여명과 일출 또한 자기자신과의 홀로 싸움에서 이겼다는 성취감은 무엇과 바꿀 수도 없는 희열을 주더군요. 세상 어떠한 역경이 와도 이겨낼 것 같은 자신감과 더불어... 이사장님의 심오한 철학과 시적 감성이 돋보이는 멋진 산행기에 빙그레 대리 만족해 봅니다.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5 09: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사장님 대단 하십니다 어쩜 지리를 내집 넘나들더시 다니시니 태극종주에 지리종주에 이제는 지리를 수도없이 오러니 기록과 횟수에 비중을 두어야 할판 그리고 중간 중간에 재미있는 글로써 입체감있게 표현을 해주어서 정말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대간 마치며 도전하고 싶네요 김도호/정산님의 댓글 김도호/정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6 18:4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혹시나 하는 바램으로 만나길 기대했었습니다. 성삼제에서 3시가 약간 넘어서 산행을 하여 안개낀 노고단에서서 혹시나 지나가시지 않나 하였는데 ... 이미 지나가시고난 다음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지리산 종주 끝에 이사장님의 체력에 감탄하였습니다. 비록 카메라배낭을 메고 종주를 하였지만 버벅거리며 종주를 하였는데, 무박으로 주파하신 이사장님의 체력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박유조/윤산님의 댓글 박유조/윤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3 15: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우선 이사장님의 산행을 무사히종주하였음을 축하드립니다. 물론건강하시겠지요. 이사장님의 인내심과 체력에 존경스럽습니다. 한편부럽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전날 촬영을 함께했던 박유조입니다. 초면에 결레는 없었는지요?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염치없지만 다음에 또함께할수있는 기회가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참 김승기 이사님에게도 감사드리고싶습니다.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3 15: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을 동경하는 그 마음과는 달리 육체는 자신과의 부단한 싸움을 계속하여야만 하는 고단한 여정임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군요.!! 그리고 그 고단한 육체적 피로는 단시간의 휴식으로 시원한 산들바람에 땀방울 식듯이 사라져 뒤돌아서서 다시금 산을 동경하게 만드는 마약과도 같다고나 할까요!!!...정말 훌륭하십니다...그리고 준님도... 산을 향한 끝없는 동경과 열정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3 16: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에 대한 대단한 열정과 체력 그리고 철학에 감복합니다. 지난 유월에 지리종주하며 느꼈던 고통과 갈등 그리고 완주한 후에 희열이 교차를 하는군요. 또, 사투리를 글로 보는 난해함이 소리내어 읽으니 재미가 제법 맛깔스럽고 솔솔합니다.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8.04 10: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 종주를 축하드립니다. 무한히 샘 솟는 그 체력이 부럽습니다. 이번 휴가(지난주 토요일 부터...) 설악 공룡을 담으려 했건만 갑자기 일이 있어 휴가도 반납(?)한 채 삼실에서 개기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혼자 야간 산행을 즐기는지라 자신과의 싸움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가끔씩 되내이는 질문. 이 깊은 산속에서 왜이런 고생을 사서하는지? 하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여명과 일출 또한 자기자신과의 홀로 싸움에서 이겼다는 성취감은 무엇과 바꿀 수도 없는 희열을 주더군요. 세상 어떠한 역경이 와도 이겨낼 것 같은 자신감과 더불어... 이사장님의 심오한 철학과 시적 감성이 돋보이는 멋진 산행기에 빙그레 대리 만족해 봅니다.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5 09: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사장님 대단 하십니다 어쩜 지리를 내집 넘나들더시 다니시니 태극종주에 지리종주에 이제는 지리를 수도없이 오러니 기록과 횟수에 비중을 두어야 할판 그리고 중간 중간에 재미있는 글로써 입체감있게 표현을 해주어서 정말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대간 마치며 도전하고 싶네요
김도호/정산님의 댓글 김도호/정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06 18:4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혹시나 하는 바램으로 만나길 기대했었습니다. 성삼제에서 3시가 약간 넘어서 산행을 하여 안개낀 노고단에서서 혹시나 지나가시지 않나 하였는데 ... 이미 지나가시고난 다음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지리산 종주 끝에 이사장님의 체력에 감탄하였습니다. 비록 카메라배낭을 메고 종주를 하였지만 버벅거리며 종주를 하였는데, 무박으로 주파하신 이사장님의 체력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