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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모 싸이트 들어가보라고,
뭐냐고 물으니 가서 보고 전화하랍니다
퇴근하자 마자 컴 켜서 흩어보고 전화합니다
제주도 단풍 상황입니다,
가자고 합니다
거그까지 뭐하로 가냐고 해놓고,
공황으로 전화질 합니다
옆지기 "제주 갈라고? 
그냥!
아침 첫 뱅기표 시간 물으니 안됩니다,( 오후 빛이다 해서)
곽세작에게 전화 합니다
시간이 안맞아 전날 가야겠더라고 했더니,
내년에는 꼭 박고 싶다고 내년 비워 두랍니다,
요새 곽세작님 전국구 입니다
서울 에서 한라 까지....
지금 잠 자고 있어요? 곽세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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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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