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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에 상고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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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오른 명선봉의 단풍이 눈에 밟혀서


어제 밤 12시에 음정으로 올랐습니다.
이근수선생님 박승호 차장님...
이번에는 네비게이션이 잘 맞더군요.
덜덜 떨면서 아침 단풍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아침 지리에는 상고대가 붙었습니다.
이젠  산악 사진가의 계절  바야흐로  겨울이 온 것입니다..
1700 이상 지리는 온통 하얀  상고대가 빛 나더군요
이젠 동계용 장비를 점검해야겠지요..
알싸한 대기.. 심하게 불어 대는 지리의  북풍..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혹한..그 겨울의 긴긴 밤을 기다리는 산악사진가들의  뜨거운 가슴이 있는 ..
식지 않는  열정이 있는  그 눈보라 치는 지리가  그리워 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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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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