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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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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기 이사님
김장상회원님,

머나 먼 길 오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역에 있는 저희가 죄송스럽습니다
굳은 날씨에 같이해 주시고 끝까지 마무리해 떠나시는 두분에게 거듭 감사드립니다
피곤 하실텐데 무사히 도착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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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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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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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상/락김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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