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예보에 훅 가버린 계룡산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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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예보에
계룡산쪽 습도가 좋아 한달음에 달려갔으나 역시나 쉽게 쪽문조차도 열어 주지않는 계룡산신에 급 좌절모드.

촬영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산이 아니다.
아마도 둘째가라면 산신이 막 화내실듯....

오름은 1시간30분만에 도착했으나 상황은 기대했던것 보다 훠~얼씬 못했다는...

이제그만 내려가라고 그나마 좋았던 하늘에 잡구름이 쫘~악!

별수없이 인증용 사진 몇장 담고 빵 한조각 나눠먹는 행사로 조촐하게 마무리를...

기온은 많이 떨어져 보온의류를 철저히 챙겨야 될듯 합니다.
손이 시리더군요.

같이하신 산우님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연락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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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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