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탕 히말라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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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샵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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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고도 여러 트레킹 팀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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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무거울까...

삶의 무게를 짐작조차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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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시간이 있어도 이렇게 쉬는 게 지치지 않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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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한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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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랑탕계곡을 따라 걷고 또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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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구름을 이고 있는 체르코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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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의 프로필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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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초소에 붙어 있는 실종자를 찾는 포스터

가족들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조차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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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탕빌리지에 도착했다.

여기서하룻밤을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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