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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것은 여기까지인것 같습니다.
일기예보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예측을 하고 산행게획을 잡으면 항상 빗나가는 사실!
2015년 2월 1일의 산행도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회원 여러분께 좋은 광경을 보여드리고픈데.......
오늘도 여기가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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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택/淸心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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