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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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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의 꽃말

어머니의 사랑 이라고 한다네요.
바람불어 좋은날 구절초향기에 취해서 가을길을 걸어보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가을을 대표하는 우리 꽃 중의 하나이다.

가을 하면 떠오르는 코스모스는 우리 자생식물이 아니라 도입 일년초이다.

코스모스가 분홍, 흰, 빨간색 외모로 우리를 유혹한다면

구절초는 밝은 흰색과 연한 핑크색의 외모는 물론

내면에서 발산하는 그윽한 향기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역시 홀로 서있는 것 보다는 무리지어 함께 자라는 모습이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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