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키스스탄 송쿨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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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힘 있을 때 외국 트레킹 가고 싶어 검색하다 보니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중심지인 키르키스스탄 을 검색해서 여행사 검색해 보니 주로 산을 좋아 하는 분들이
많아 가는 여행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송쿨호스-알탄아라산 아라 큘패스로 갈려고 했는데 참여하는 인원이 적어 진행되지 못하고 송쿨 호스 이식쿨 호수 +보스살콘 트레킹+스카즈캐년+제티 오구스+시내 유적지 관광 코스로
4박6일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이동 거리가 너무 멀어 많이 불편했습니다
도로 인프라가 포장 공사을 하고 있는데 비 포장이 많아 3시간 이상 이동해서 한 곳 구경 하고 다시 3시간 이상 이동해서 숙소 오다 보니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습니다
키르키스스탄은 천산 산맥이 감싸고 있어 분지 같은 느낌 그래서 박무 가 심해 좋은 그림이 되지 않아 습니다.
3500m 이상은 아직 눈이 있습니다
이 나라는 인구 보다 많은 가축을 방목하고 있어 습니다
송쿨 호스 유르트 숙박 하던 날 새벽에 별이 솟아지는 밤이였습니다
광해 가 없다 보니 은하수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가축은 밤에도 풀밭에서 그냥 노숙 상태 다음날 설산을 배경으로 야생화와 가축들 촬영 할 려고 했는데 박무 로 인해 그림이 되지 않아 습니다
송쿨 호스 남쪽 방향도 천산 산맥 설산이 배경 될 수 있는데 가시 거리가 좋지 않아 별로 였습니다
내가 추구 할려고 했던 트레킹은 3시간이 전부 였습니다
1800m에서 시작해서 2800m로 직등 정상에 야생화가 많이 피어있었는데 구도가 별로 였습니다
내년 애는 이테리 돌로미테 트레킹 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