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님의 댓글 김경태 작성일 2021.02.03 07:35 88년도면 30년이 넘은 작품을 시대는 무습게 변하였어도 자연은 그대로였음 좋겠습니다 자연도 점점 황페해질껀데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잘 보존 해야겠습니다 88년도면 30년이 넘은 작품을 시대는 무습게 변하였어도 자연은 그대로였음 좋겠습니다 자연도 점점 황페해질껀데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잘 보존 해야겠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 작성일 2021.02.03 09:35 강산이 3번도 더 바뀐 세월을 보네요. 환경변화로 자꾸만 사라져가는 생명과 식물들이 안타갑습니다. 강산이 3번도 더 바뀐 세월을 보네요. 환경변화로 자꾸만 사라져가는 생명과 식물들이 안타갑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 작성일 2021.02.03 11:35 선생님께서 지난세월의 경험에서 체득한 명포인트를 알 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쉬운 것은 이제는 국공의 정책방향으로 비지정 탐방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죠. 자기네들은 인간의 발길보다 더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손을 대면서도 말입니다. 선생님께서 지난세월의 경험에서 체득한 명포인트를 알 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쉬운 것은 이제는 국공의 정책방향으로 비지정 탐방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죠. 자기네들은 인간의 발길보다 더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손을 대면서도 말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 작성일 2021.02.04 08:23 이곳은 가보지 않은 포인트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이곳은 가보지 않은 포인트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